한강 켄넬에서
“콩이는 산실 문턱에서 자던 강아지예요.”
지금은 입으로 세상을 알아가는 시기예요
강아지는 지금 씹고, 핥고, 물어보면서 주변을 이해해요. 이건 나쁜 버릇이 아니라 이 나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이에요. 씹어도 되는 걸 미리 준비해 두면 도움이 돼요. 얼린 당근이나 젖은 수건을 얼려 두는 것도 좋아요.
오늘 시도해볼 것
오늘 밤에는 젖은 수건을 비틀어 지퍼백에 넣고 냉동실에 넣어두세요.
브리더를 위한 안내
브리더님이 키운 강아지에 대해, 새 가족은 매일 아침 짧은 카드를 받아요.
켄넬은 무료
코드를 전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아요
분양이 취소되면 코드도 취소할 수 있어요
새 가족의 아침 카드도 무료예요
처음 보는 앱이 아니라, 브리더님의 켄넬 이름과 직접 남기신 메모가 먼저 보여요. 그 메모는 새 가족만 읽고, 카드를 쓰는 데에는 쓰이지 않아요. 그다음부터는 Amble이 이어서 써 드려요.
새 가족이 아침에 여는 화면
한강 켄넬에서
“콩이는 산실 문턱에서 자던 강아지예요.”
강아지는 지금 씹고, 핥고, 물어보면서 주변을 이해해요. 이건 나쁜 버릇이 아니라 이 나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이에요. 씹어도 되는 걸 미리 준비해 두면 도움이 돼요. 얼린 당근이나 젖은 수건을 얼려 두는 것도 좋아요.
오늘 밤에는 젖은 수건을 비틀어 지퍼백에 넣고 냉동실에 넣어두세요.
혈통 대장도, 계약서 도구도, 관리해야 할 또 하나의 피드도 아니에요. 새 가족이 다음 날 아침에 여는 카드, 그리고 그다음 아침들이에요.
새 가족이 돈을 내나요?
아니요. 아침 카드는 브리더님이 건네는 것의 일부예요.
그 뒤로 계속 관리해야 하나요?
아니요. 코드를 전하는 게 마지막 단계예요. 계정은 새 가족의 것이에요.
분양이 취소되면요?
코드를 취소하면 링크가 바로 무효가 되고, 강아지는 목록에 그대로 남아요.
제가 쓴 걸 새 가족이 보나요?
강아지 정보와 남기신 메모 한 줄만 보여요. 그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제한이 있나요?
비용도, 강아지 수 제한도, 해지할 것도 없어요.
코드를 홈페이지나 계약서에 넣어도 되나요?
계약서나 분양 안내문에는 넣으셔도 돼요. 코드는 그 강아지만의 것이고 한 번만 쓸 수 있어요. 공개 페이지에는 올리지 마세요. 먼저 입력한 사람에게 등록돼요.
지금 드리는 분양 키트를 대신하나요?
아니요. 함께 가는 거예요. 건네는 것 하나가 더 생기고, 그건 새 가족이 떠난 뒤에도 이어져요.
켄넬 이름을 알려주시면 설정 링크를 보내드려요.
켄넬은 하나씩 직접 열어 드리고 있어요. 메일을 보내 주시면 사람이 답장드려요.
하루 안에 사람이 설정 링크와 함께 답장드려요. 한국어, 영어, 태국어 모두 괜찮아요. 설정은 5분이면 돼요.
hello@amble.dog